
자로 지목된 17살, 19살 청소년 2명은 인근 차량 안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. 총기 중 하나에는 혐오 발언이 낙서되어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. 스콧 월 샌디에이고 경찰국장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(Hate Crime)로 규정하고 연방수사국(FBI)과 함께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. 용의자 중 한 명의 유서에 인종적인 우월감을 드러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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